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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lim

에쥬케이터

몽상가들과 모터사이클다이어리가 생각나던 영화.
아카데미아트홀이 예술영화전용관으로 바뀌고 나서 본 첫번째 영화.
자본주의 매트릭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한 영화.
메이져급 영화가 아닌 이런 영화에서 난 항상 영화를 보는 즐거움을 느낀다.
음악도 너무 좋구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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